[경제: 매크로 이벤트 데이터 이면분석]
1월 미국 고용: 경기 둔화 우려를 제한
최예찬 경제/FX/원자재 02-3779-3519
1. 미국 2월 고용 -9.2만명, 예상치 하회
- 1월 12.6만명 증가 대비 큰폭 악화
- 전월 수정치까지 감안, 3개월 평균 비농업고용 증가폭은 +0.6만
- 고용시장은 사실상 정체 국면에 진입
2. 헬스케어 급감과 광범위한 고용 둔화
- 2월 고용은 광범위한 둔화가 확인
- 교육·보건 등 경기 방어 업종의 버팀목이 약해짐
- 제조업·건설·정보통신·운송 등 경기 민감 업종의 부진이 동시에 확인
3. 파업과 날씨의 영향을 감안, 추세 판단은 3월 이후로
- 의료노조 약 3.1만명의 파업 영향 반영
- 2월 겨울 폭풍에 따른 폭설로 날씨 민감 업종인 건설과 레저·숙박의 고용 감소 설명
- 고용 추세적감소 국면 진입 여부 판단은 시기상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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